경주오아르미술관 2

[공간모음] 건축과 예술이 만나는 순간, 전국 미술관 베스트 3

안녕하세요, 여행과 공간의 숨은 가치를 기록하는 미노스 트립입니다.어느덧 성큼 다가온 계절의 문턱에서, 우리는 때로 화려한 풍경보다 정적인 예술의 숨결을 그리워하곤 합니다. 오늘은 미노스 트립이 엄선한, 공간 그 자체로 예술이 되는 경주의 [오아르 미술관], 대구의 [간송 미술관], 그리고 강릉의 [솔올 미술관]까지 전국 미술관 3곳을 소개해 드립니다. 각기 다른 도시에서 피어난 백색의 미학과 역사적 숨결을 함께 따라가 보실까요?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비스페이셜 | Architecture • Design • Place • Art(@be.spatial)님의 공유 게시물 1. 시대를 넘나드는 미디어아트와 왕릉의 만남, [경주 오아르미술관]오아르(OAR)는 '오늘 ..

공간의 시선 2026.03.12

[경주] 신상 핫플 '오아르 미술관': 유현준 건축가가 빚은 왕릉 뷰 (입장료/화요일휴관/주차)

안녕하세요! 오늘은 경주 여행을 계획 중이신 분들이라면 무조건 저장해 두셔야 할, 아주 특별한 신상 명소를 소개해 드립니다.경주 황리단길 근처, 천년의 시간을 간직한 거대한 왕릉을 가장 아름답게 감상할 수 있는 곳. 2025년 4월에 문을 연 '오아르 미술관(OAR Museum)'입니다.이곳이 유명해진 이유는 바로 '알쓸신잡'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유현준 건축가가 설계를 맡았기 때문인데요. 건물 자체가 하나의 액자가 되어 경주의 고분을 품고 있는 이곳. 인생샷 성지로 떠오른 오아르 미술관의 포토존부터 주차, 휴관일 정보까지 꼼꼼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1. 유현준이 설계한 곡선의 미학 (건축미)미술관 이름인 OAR는 '오늘(Oneul), 아름다움(Areumdaum)을 마주하다'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해요...

기타 2026.01.06